[이슈분석]드론 규제 풀었더니…관리·감독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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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종 한국드론산업협회 회장은 “포화된 농약용 드론 시장 외엔 자격증만으로 진출할 영역이 마땅치 않다”면서
“드론 사용처에 따라 자격증 제도를 세분화, 활용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7kg 촬영용 드론 자격증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기사보기 : http://www.etnews.com/20171017000211]
“드론 사용처에 따라 자격증 제도를 세분화, 활용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7kg 촬영용 드론 자격증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기사보기 : http://www.etnews.com/201710170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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