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의료소외 챙기는 '따뜻한 드론' (협회장 워딩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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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원래 군사용 무인기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민간영역으로 확산되면서 장애인을 돕고 직업을 제공하거나 격오지 의료소외를 해소하는 따뜻한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
(중략)
국내에서도 의료물품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도서·산간 지역으로 드론 택배가 시범 운용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도서지역에 이어 지난달 산간지역에 드론으로 택배물을 보내는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강원도 영월읍 영월우체국에서 2㎞ 떨어진 별마로천문대까지 드론을 이용해 5kg 택배물을 이송하는데 성공했다.
박석종 한국드론산업협회장은 “드론은 군사기술에서 출발했지만 장애인을 돕고, 재난 구호, 소외지역 격차를 줄이는
인간적인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기사 더 보기 ☞ http://www.etnews.com/20180914000057
그러나 민간영역으로 확산되면서 장애인을 돕고 직업을 제공하거나 격오지 의료소외를 해소하는 따뜻한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
(중략)
국내에서도 의료물품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도서·산간 지역으로 드론 택배가 시범 운용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도서지역에 이어 지난달 산간지역에 드론으로 택배물을 보내는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강원도 영월읍 영월우체국에서 2㎞ 떨어진 별마로천문대까지 드론을 이용해 5kg 택배물을 이송하는데 성공했다.
박석종 한국드론산업협회장은 “드론은 군사기술에서 출발했지만 장애인을 돕고, 재난 구호, 소외지역 격차를 줄이는
인간적인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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