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투자하면 中업체가 돈 버는 드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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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TV, 스마트폰을 많이 팔면 돈은 일본 업체들이 번다.’
몇 해 전 삼성전자 사람들이 하던 얘기다. 부품 소재 중 상당수를 일본에서 사다 완제품을 생산했기 때문이다.
요즘은 드론(무인항공기) 업체들이 이런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국가가 일본에서 중국으로 바뀐 것이 차이라면 차이다.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드론산업협회 박석종 회장은 “드론의 핵심 부품인 모터 배터리 비행제어장치 등은 모두 중국산”이라며
“정부가 드론 시장을 부양하면 그 수혜자는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고 말했다.
(중략)
■ 기사 더 보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3219958i
몇 해 전 삼성전자 사람들이 하던 얘기다. 부품 소재 중 상당수를 일본에서 사다 완제품을 생산했기 때문이다.
요즘은 드론(무인항공기) 업체들이 이런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국가가 일본에서 중국으로 바뀐 것이 차이라면 차이다.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드론산업협회 박석종 회장은 “드론의 핵심 부품인 모터 배터리 비행제어장치 등은 모두 중국산”이라며
“정부가 드론 시장을 부양하면 그 수혜자는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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