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전담 부처는 필요하지만 방향 설정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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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종 한국드론산업협회 협회장은 “드론 전담 부처는 필요하지만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며 “현 정부에서도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있었지만 눈에 띄는 결과물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론 산업과 연계되는 분야에 대해서도 연구·개발 관련 인력 양성이 많이 필요하다”며 “국가 자격증 운영 위주로 예산만 가져가는 사업을 지양하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 "드론 업계 인력 부족 심화...전담 부처 신설이 해답일까"
https://m.ajunews.com/view/20220307155556476
이어 “드론 산업과 연계되는 분야에 대해서도 연구·개발 관련 인력 양성이 많이 필요하다”며 “국가 자격증 운영 위주로 예산만 가져가는 사업을 지양하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 "드론 업계 인력 부족 심화...전담 부처 신설이 해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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