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른 드론택시 '하늘길'…난제도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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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종 한국드론산업협회 협회장은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등 드론택시 관련 기반기술은 이미 세계 상위권에 있다"며 "다만 이를 지지하는 기반 산업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기술은 있되, 드론 산업을 육성할 제조 기반이 약하다는 설명에서다. 박석종 드론산업협회장은 "우리나라 비행체는 외산 부품을 가져와 조립해 국산으로 이름표만 바꾸는 수준"이라며 "이미 여기서부터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뒤처진다"고 꼬집었다.
예컨대 앞서 진행된 국내 드론택시 시연행사에서는 중국 이항의 이항216, 독일 볼로콥터의 볼로시티(VoloCity) 등 외산 비행체만 선보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도 한국형 UAM 일명 오파브(OPPAV) 축소기를 선보이기는 했지만, 비행 시연은 김포공항 대신 개발현장인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만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93346&inflow=D
기술은 있되, 드론 산업을 육성할 제조 기반이 약하다는 설명에서다. 박석종 드론산업협회장은 "우리나라 비행체는 외산 부품을 가져와 조립해 국산으로 이름표만 바꾸는 수준"이라며 "이미 여기서부터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뒤처진다"고 꼬집었다.
예컨대 앞서 진행된 국내 드론택시 시연행사에서는 중국 이항의 이항216, 독일 볼로콥터의 볼로시티(VoloCity) 등 외산 비행체만 선보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도 한국형 UAM 일명 오파브(OPPAV) 축소기를 선보이기는 했지만, 비행 시연은 김포공항 대신 개발현장인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만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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