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성 부회장, [서울신문기고]드론발전에 다양한 소통은 필수 (2017.3.6)
페이지 정보
본문

▲ 설동성 (사)한국드론산업협회 부회장
드론은 다양성과 창의성의 산물이다.
다양성과 창의성의 기본은 열린 마음이며 소통이다. 드론에 대한 시각도 각자 처한 환경에 따라 다양하다. 기술력을 중시하는 견해, 산업에 비중을 두는 주장, 또 규제와 안전을 강조하는 의견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을 별개로 접근하면 안된다.
[출처: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06500167&wlog_tag3=naver#csidxed7fb16c2af7c3c96738b7c47ac21fd 
[이 게시물은 JessicaLee님에 의해 2017-03-09 10:05:25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 이전글KOTRA ESPRESS 3월호, 박석종 회장 기고 17.03.15
- 다음글협회 김태완 울산부산경남지회장, 경상일보 기고 (2017. 2. 15) 17.02.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